카이센동, 우리말로 해물덮밥을 의미합니다.
삼덕동에 후꾸스시 시부야라는 카이센동 맛집이 생겼다고 해서 가보게 되었어요~
항상 줄이 긴 곳인 데다 다녀온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는 곳이라 궁금했거든요.
영업시간 : 수요일~월요일 11시 30분 ~ 20시 30분
브레이크 타임 : 오후 2시 30분 ~ 오후 5시 30분
라스트 오더 : 오후 2시 / 오후 8시
정기휴무 : 매주 화요일
위치 :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443길 9 1층 (삼덕동 2가 285-1)
자리마다 메뉴판이 놓여있습니다!
가장 대표 메뉴일 것 같은 시부야동을 주문했습니다. 삼덕마끼도 맛있을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테이블에 보면 찾을 수 있는 사이드 메뉴 계란말이 튀김인 다마고카츠도 주문했습니다. 이 다마고카츠는 후꾸스시 시부야에서 강력추천을 받은 메뉴였습니다.
기본찬으로는 생강절임과 씻은 묵은지, 김이 있었습니다.
먼저 다마고카츠, 계란말이 튀김이 나왔습니다. 추천할만합니다! 부드럽고 촉촉한 튀김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왜 추천하는지 알 것 같은 메뉴였습니다~ 어쩜 저렇게 부드럽게 만든 것인지 먹어 볼만하다 싶었어요!
시부야동이 나왔습니다~ 아무것도 추가하지도 않았지만 회가 푸짐했습니다. 먹는 방법까지 친절히 안내가 되어 있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흰살생선부터 차례대로 다양한 방법으로 먹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습니다!!
특히! 저기 계란 노른자... 지난번 다른 곳에서 저렇게 노른자 얹힌 것을 먹었을 때 너무 비려서 별로였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시부야동을 먹으러 갈 때도 고민이 되었던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삼덕동 맛집 후꾸스시 시부야에서는 전혀 비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대만족!
후꾸스시 시부야에서는 이렇게 장국을 함께 줍니다. 두부와 조개 등이 제법 푸짐하게 들어있습니다! 시부야동 먹다가 따뜻한 국도 먹고 맛있었어요~ 양도 제법 많아서 다양한 방법으로 시부야동을 먹다 보니 배가 불렀습니다.
일본음식을 파는 곳이라서 그런지 일본어가 너무 많아 조금 아쉬웠습니다ㅠ
한편으로는 일본에 와서 먹는 기분이 드는 곳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싱싱하고 두툼한 회와 밥을 다양한 방법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곳!
사이드 메뉴까지 빠짐없이 맛있는 곳, 삼덕동 맛집으로 후꾸스시 시부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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